재출전 · 2014~2026년

ISEF 재도전: 다시 나온 파이널리스트는 37.8%, 첫 출전은 22.4%

ISEF 재도전은 데이터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변수입니다. 두 번 이상 출전한 파이널리스트 2,308명의 두 번째 이후 프로젝트는 37.8%가 본상을 받았고 첫 출전 프로젝트는 22.4%였습니다.

글 · 조정환|CIT 코딩 학원 원장|최종 검토 2026-10-11|English version

한눈에 보기

  • 파이널리스트 11.9%(2,308명)가 두 해 이상 출전
  • 재출전 프로젝트 본상 37.8% vs 첫 출전 22.4%
  • 다년 연구 표기 3.1%, 본상 31.7%
  • 한국 재출전 13명 (13년 누계)
  • G9~G10 첫 출전은 준비, G11~G12 재출전이 기회
한 번 더 나온 파이널리스트의 본상 비율
22.4%
첫 출전 프로젝트
12,189건, 본상 비율
파이널리스트의 11.9%가 다시 옴
37.8%
재출전 프로젝트
2,368건, 본상 비율
재출전과 다년 연구의 비중 (2014~2026년)
11.9%
두 해 이상 출전한 파이널리스트
3.1%
다년 연속 연구로 표기한 프로젝트
11.9%
두 해 이상 출전한 파이널리스트 비중 (2,308명)
37.8%
재출전 파이널리스트의 나중 프로젝트 본상 비율 (2,368건)
22.4%
첫 출전 프로젝트 본상 비율 (12,189건)
3.1%
다년 연속 연구로 표기한 프로젝트 비중
31.7%
다년 연속 연구 프로젝트 본상 비율
13명
한국 재출전 파이널리스트 (13년 누계)

학생 목표에 맞는 AI 교육·포트폴리오 경로

국제학교 교과·EC와 과학고·영재학교 준비는 제출 규정이 다릅니다. 국제학교 경로를 먼저 확인한 뒤 과고·영재고 경로를 구분해 보세요.

2014~2026년 ISEF 파이널리스트 이름 가운데 11.9%(2,308명)가 둘 이상의 해에 등장합니다. 이들의 나중 프로젝트(2,368건)는 37.8%가 본상을 받았고 한 번만 출전한 프로젝트(12,189건)는 22.4%였습니다. 같은 사람이 'Year 3', 'Phase II'처럼 다년 연구를 이어 가는 프로젝트는 전체의 3.1%(252건)이고 본상 31.7%(나머지 26.9%)입니다. 한국의 재출전 파이널리스트는 13년 동안 13명입니다.

왜 두 번째가 유리한가

데이터는 이유를 직접 말해 주지 않지만 설명은 자연스럽습니다. 첫 출전에서 심사 인터뷰와 포스터 발표를 경험하고 같은 질문을 1년 더 깊이 파고 제휴 페어 선발 과정을 이미 알고 있는 학생이 다시 옵니다. 다년 연구는 Translational Medical Science(24건), Animal Sciences(21건),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s(20건), Environmental Engineering(17건), Biomedical and Health Sciences(16건), Plant Sciences(14건)처럼 데이터셋이나 생물을 이어 쓸 수 있는 분야에 많습니다.

이름 기준 매칭이라 같은 나라의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습니다. 한국처럼 흔한 성명이 많은 나라에서는 과대 집계 가능성이 있어, 한국 13명은 상한으로 읽어야 합니다.

재출전 여부에 따른 본상 비율 (2014~2026년)
  1. 재출전 파이널리스트의 나중 프로젝트37.8%
  2. 첫 출전 프로젝트22.4%
  3. 다년 연속 연구로 표기한 프로젝트31.7%

2년 계획에 적용하면

2년 계획을 달력에 놓으면 (KSEF 2027 공고 일정 기준)
1년차 9월12월2027.36월2년차 9월12월2028.3
1년차 연구 (G9~G10)결과는 11월까지 손에9.1~11.30
KSEF 2027 국내분야 접수11.23~12.22
본선·결과 (대전)1월 9~10일 본선, 1월 22일 결과1.9~1.22
ISEF 2027 첫 출전로스앤젤레스, 첫 출전 본상 22.4%5.8~5.14
2년차 연구 (Year 2)같은 질문, 데이터·기준선·한계는 이미 손에6.1~11.30
다음 선발 (12월~1월)KSEF 2028 일정은 공고 확인12월~1월
ISEF 2028 재출전재출전 본상 37.8%5월

2028년 일정은 아직 공고되지 않아 달만 표시했습니다. 본상 비율은 2014~2026년 집계이고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SEF에 두 번 나갈 수 있나요?
재출전하면 수상 확률이 얼마나 올라가나요?
지난해 프로젝트를 이어서 내도 되나요?
한국 학생도 재출전 사례가 있나요?

데이터와 방법

출처는 두 곳입니다. Society for Science의 공개 초록 데이터베이스(abstracts.societyforscience.org)에서 2014~2026년 ISEF 파이널리스트 프로젝트 17,565건의 제목, 분야, 출전 국가, 수상 내역, 초록을 모았고, isef.net 프로젝트 라이브러리에서 2021~2026년 8,134건의 수상 등급 표시를 받아 연도와 부스 번호로 연결했습니다. 집계일은 2026년 10월 11일입니다.

본상(Grand Award)은 1~4등상과 Best of Category를 합한 것으로, 각 분야 상위 약 27%에 해당합니다. 특별상은 후원 단체가 따로 심사해 주는 상입니다. 2020년 ISEF는 심사 없이 열려 모든 비율 계산에서 뺐습니다. 초록 데이터베이스에는 2025년 수상 내역이 없고 2018년 이후 Materials Science 본상 대부분이 빠져 있어, 2021~2026년 수상 여부는 두 출처를 합쳐 판정했습니다. 'AI 언급'은 제목이나 초록에 머신러닝 관련 용어가 있다는 뜻이고 프로젝트의 핵심이 AI라는 뜻은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상관관계이며 한국 분야별 수치는 표본이 2~24건이라 방향만 읽어야 합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는 공개된 ISEF 결과를 집계한 분야별 기준 비율입니다. 특정 학생의 수상, 선발, 입학을 예측하거나 약속하지 않습니다. CIT는 수상·선발·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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