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윤리·미래 판단은 만든 것이 누구에게 공정하고 누구를 해칠 수 있는지, 시간이 지나면 어떤 영향을 남길지 따지고, AI를 쓴 부분은 숨기지 않고 밝히는 사고입니다.
도움받은 부분을 밝히는 데서 시작해, 편향과 개인정보를 점검하고, 몇 년 뒤의 영향까지 따지는 단계로 갑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까닭
AI가 들어간 결과물은 누가 만들었는지 흐려지기 쉽습니다. IB는 AI 사용을 금지하지 않지만, AI로 만든 내용은 출처로 밝히도록 요구합니다.
CIT에서 가르치는 방법: 영향 점검과 사용 기록 공개
프로젝트마다 편향·개인정보 점검표를 채우고, 어느 단계에서 어떤 AI를 어떻게 썼는지 기록해 결과물과 함께 공개합니다.
학년별로 무엇을 할 수 있으면 능숙한가요
- 초등 내 작품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할 수 있는 점을 하나 찾아 말하고, 도움받은 부분을 밝힙니다.
- 중등 편향·개인정보 점검표를 채우고, AI 사용 기록을 결과물에 붙입니다.
- 고등 몇 년 뒤의 영향까지 포함한 영향 평가를 쓰고,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반론을 세워 답합니다.
네 단계로 기록합니다
- 1 시작 어른이 단계를 짚어 주면 해냅니다.
- 2 성장 익숙한 과제에서는 스스로 해내고, 낯선 과제에서는 도움을 받습니다.
- 3 능숙 학년 지표를 낯선 과제에서도 스스로 보여 줍니다.
- 4 확장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거나 새 분야로 옮겨 씁니다.
프로젝트 고리에서 이 기술을 쓰는 단계
근거
- International Baccalaureate (2023). Statement from the IB about ChatGPT and artificial intelligence in assessment and education. IB는 AI 소프트웨어 사용을 금지하지 않으며, 학생은 AI로 만든 내용을 출처로 밝히고 자기 것처럼 내지 않아야 합니다.
- Miao, F. & Shiohira, K. (2024). AI Competency Framework for Students. UNESCO. 네 영역의 12개 역량을 이해, 적용, 창조의 세 단계로 나눕니다.
이 기술을 기르는 과정
- AI + X 연구실 · AI가 곧 깨뜨릴 이 분야의 가정은 무엇일까?
- AI와 심리학 (마인드 랩) · 감정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함께 보면 좋은 기술
제1원리 사고 (First Principles Thinking): 모든 수업은 제1원리 질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메타인지: 모든 수업은 거꾸로 설명하기(teach-back)나 신뢰 보정 점검으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