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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AI와 함께

명세·프롬프트 사고 Specification & Promptcraft

AI에게 코드를 맡기기 전에 다섯 칸짜리 명세서를 채웁니다.

뜻 명세·프롬프트 사고는 기계에게든 사람에게든 목표, 맥락, 제약, 형식, 완료 기준을 빠짐없이 밝혀 일을 맡기는 사고입니다.

「무엇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되면 끝」을 말하는 데서 시작해, 완료 기준을 테스트로 바꾸고 명세의 모호한 곳을 스스로 고치는 단계로 갑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까닭

AI에게 흐릿하게 물으면 흐릿한 답이 옵니다. 무엇이 「다 됐다」인지 먼저 정하는 습관은 AI와 일할 때도, 사람과 팀을 꾸릴 때도 똑같이 쓰입니다.

CIT에서 가르치는 방법: 다섯 칸 명세서

목표, 맥락, 제약, 형식, 완료 기준의 다섯 칸을 채운 뒤에 AI에게 일을 맡깁니다. 같은 명세를 친구에게 줬을 때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해 명세를 고칩니다.

학년별로 무엇을 할 수 있으면 능숙한가요

  • 초등 「무엇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되면 끝」을 한 문장씩 말합니다.
  • 중등 다섯 칸 명세서를 쓰고, 완료 기준을 확인 가능한 테스트로 바꿉니다.
  • 고등 명세의 모호한 곳을 스스로 찾아 고치고, 같은 명세로 AI와 사람이 낸 결과를 비교해 명세를 다듬습니다.

네 단계로 기록합니다

  1. 1 시작 어른이 단계를 짚어 주면 해냅니다.
  2. 2 성장 익숙한 과제에서는 스스로 해내고, 낯선 과제에서는 도움을 받습니다.
  3. 3 능숙 학년 지표를 낯선 과제에서도 스스로 보여 줍니다.
  4. 4 확장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거나 새 분야로 옮겨 씁니다.

프로젝트 고리에서 이 기술을 쓰는 단계

  • 3. 계산 무엇을 계산할지 명세로 못 박고, 손으로 알고리즘을 그린 뒤에 코드로 옮깁니다.
  • 6. 공유 쓸 사람 앞에서 보여 주고, AI 없이 자기 말로 설명합니다.

근거

이 기술을 기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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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위임·검증A3 신뢰 보정A4 윤리·미래 판단

제1원리 사고 (First Principles Thinking): 모든 수업은 제1원리 질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메타인지: 모든 수업은 거꾸로 설명하기(teach-back)나 신뢰 보정 점검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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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곳: CIT 코딩 학원 · 틀 버전 v1.1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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