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시스템 사고는 원인과 결과가 고리처럼 이어진 구조를 보고, 그 안의 지연과 이해관계자, 작은 변화로 큰 차이를 만드는 지점을 찾는 사고입니다.
만들기 전에 「AI를 넣으면 사람에게 무엇이 더 좋아지는가」를 묻습니다. 이 물음에 답하지 못하면 AI가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AI+X 연결 점검).
AI 시대에 필요한 까닭
AI 도구 하나를 넣으면 사람의 행동이 바뀌고, 바뀐 행동이 다시 데이터가 됩니다. 이 되먹임을 보지 못하면 좋은 뜻으로 만든 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낳습니다.
CIT에서 가르치는 방법: 인과 고리와 지렛점 메모
프로젝트 주제를 정하면 원인과 결과를 잇는 고리 그림을 그립니다. 그다음 어느 화살표에 AI가 들어갈지, 들어가면 누구에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한 쪽짜리 지렛점 메모로 씁니다.
학년별로 무엇을 할 수 있으면 능숙한가요
- 초등 원인과 결과를 화살표 세 개 이상으로 잇고, 하나가 바뀌면 무엇이 따라 바뀌는지 말합니다.
- 중등 커지는 고리와 균형을 잡는 고리를 하나씩 찾아 표시하고, 효과가 늦게 나타나는 지점을 설명합니다.
- 고등 이해관계자별 영향을 표로 정리하고, AI를 넣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까지 근거를 들어 판단합니다.
네 단계로 기록합니다
- 1 시작 어른이 단계를 짚어 주면 해냅니다.
- 2 성장 익숙한 과제에서는 스스로 해내고, 낯선 과제에서는 도움을 받습니다.
- 3 능숙 학년 지표를 낯선 과제에서도 스스로 보여 줍니다.
- 4 확장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거나 새 분야로 옮겨 씁니다.
프로젝트 고리에서 이 기술을 쓰는 단계
- 2. 지도화 문제를 원인과 결과의 고리로 그리고, 바꾸면 효과가 큰 지점을 찾습니다.
근거
- Meadows, D. H. (2008). Thinking in Systems: A Primer. Chelsea Green. 저량, 유량, 되먹임 고리, 지연, 지렛점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이 기술을 기르는 과정
- AI + X 연구실 · AI가 곧 깨뜨릴 이 분야의 가정은 무엇일까?
- AI와 함께하는 우주 공학 · 위성이 떨어지지 않고 떠 있으려면 무엇이 참이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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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컴퓨팅 사고T3 비판·과학적 사고T4 데이터·확률적 사고
제1원리 사고 (First Principles Thinking): 모든 수업은 제1원리 질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메타인지: 모든 수업은 거꾸로 설명하기(teach-back)나 신뢰 보정 점검으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