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추진제 최적화 AI대표 트랙
137개의 실제 실험 데이터로 연소 속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학습시키고, NASA CEA 코드로 수천 개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만들어 비교합니다. 이 비교가 곧 연구의 독창적 기여가 됩니다.
수업에서 만드는 결과물 — 예시. 심사위원이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예측값이 실시간으로 그려집니다.
중·고등학생이 공개된 실제 실험 데이터와 NASA가 배포한 시뮬레이션 코드로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고, 심사위원이 직접 조작하는 웹 대시보드까지 완성합니다. 모든 과정은 코드와 시뮬레이션 안에서 이뤄지고, 결과물은 KSEF·ISEF 계열 대회에 낼 수 있는 형태로 남습니다.
학생의 수준과 관심에 맞춰 트랙을 고릅니다. 세 트랙 모두 검증된 베이스라인 코드에서 출발해, 자신만의 실험을 더하고, 심사위원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마무리합니다.
137개의 실제 실험 데이터로 연소 속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학습시키고, NASA CEA 코드로 수천 개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만들어 비교합니다. 이 비교가 곧 연구의 독창적 기여가 됩니다.
수업에서 만드는 결과물 — 예시. 심사위원이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예측값이 실시간으로 그려집니다.
유기성 폐기물의 원소 조성(탄소·수소·산소·질소 등)으로 발열량을 예측하는 회귀 모델을 만듭니다. 커피 찌꺼기·톱밥·왕겨 중 무엇이 더 좋은 연료가 되는지 데이터로 답합니다.
수업에서 만드는 결과물 — 예시. 코드 없이 CSV → 모델 → 중요 변수까지 연결합니다.
YOLOv8로 표면 균열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공개된 균열 이미지에, 직접 만든 클레이 모형을 웹캠으로 찍어 더합니다. 화면 앞에서 AI가 결함을 잡아내는 순간이 이 트랙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수업에서 만드는 결과물 — 예시. 균열/정상을 실시간으로 구분해 상자로 표시합니다.
세 트랙 모두 같은 사다리를 오릅니다. 검증된 코드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서 출발해, 자신만의 실험을 더하고, 세상에 공개하고, 대회에 냅니다. 처음부터 완성작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 순서입니다.
이름을 감추지 않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방식입니다. 학생이 다루는 것은 실제 연구자와 엔지니어가 쓰는 도구와 데이터입니다.
결과물은 만들고 끝나지 않고, 대회 제출본으로 이어집니다. 대회마다 자격과 요강이 매년 달라지므로, 출전 전에 공식 요강을 함께 확인합니다.
| 트랙 | 주요 무대 | 결과물의 형태 | 비고 |
|---|---|---|---|
| A 추진제 | KSEF · ISEF 계열 지역 페어 | 연구 노트북 + Streamlit 대시보드 | 대시보드는 앱 형태라 CAC에도 응용 가능 |
| B 바이오매스 | KSEF 환경·에너지 부문 | 분석 리포트 + 회귀 모델 | ESG·기후 주제로 서사가 강함 |
| C 비전 | KSEF 공학·CS · 메이커 페어 | 실시간 탐지 데모 + 전이학습 기록 | 앱으로 정리하면 CAC 응용 가능 (자격 확인) |
성적과 수상이 상향 평준화된 지원자들 사이에서, 사정관이 오래 기억하는 것은 스스로 시작해 끝까지 끌고 간 하나의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서류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주소로 열립니다.
모두 링크로 열립니다. 외부에서 확인 가능한 산출물은 활동의 진정성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재현 → 확장 → 공개 → 출전으로 이어진 기록은 넓고 얕은 활동보다 깊이를 보여 줍니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수업 기록으로 남아, 생기부·포트폴리오·에세이의 근거가 됩니다.
무료 진단 수업에서 학생의 수준과 관심을 보고, 세 트랙 중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화약도 연료도 없이, 코드와 데이터로만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