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는 학생이 과목 하나를 골라 스스로 연구 질문을 세우고 긴 글로 답하는 디플로마 코어 과제입니다. 시간 관리가 곧 결과입니다.
게시일: 2026년 8월 4일 | 최종 수정: 2026년 8월 4일
답할 수 있는 질문 세우기
너무 큰 질문은 1년이 지나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료를 관리하기
출처를 처음부터 정리해 두지 않으면 마지막에 시간을 크게 잃습니다.
지도 교사와의 협의를 기록하기
협의 과정 자체가 평가의 일부입니다.
시험 구성은 여기에 적지 않았습니다. HL·SL 구성과 평가 요소는 학교가 채택한 시행 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재학교 카운슬러와 IB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 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 EE
주제를 늦게 정한다
가장 흔하고 가장 비싼 실수입니다.
자료를 못 구한다
질문은 좋은데 접근 가능한 자료가 없어 중간에 방향을 바꿉니다.
원서 일정과 겹친다
12학년 가을에 EE와 원서가 겹쳐 둘 다 흔들립니다.
먼저 최근 성적표와 교사 피드백, 학교가 쓰는 과목 안내를 함께 봅니다. 그다음 진단으로 확인된 약점만 남겨 수업 범위를 좁힙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진도 기록과 과제 결과가 한자리에 쌓이고, 학부모는 그 기록으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 평가물은 학생이 직접 작성합니다. CIT는 주제를 좁히는 질문, 자료 출처 정리, 초안 피드백까지 관여하고 그 범위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어디까지 도움을 받았는지 기록해 두는 편이 나중에 학생을 지켜 줍니다.
수업은 1:1과 소수정예 중 학생의 결손 유형과 자기주도성을 보고 정합니다. 이동이 부담되면 온라인 1:1로 학기를 이어 가고 방학에 압구정 대면으로 합류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EE를 연구 활동으로 잇기
EE에서 만든 자료와 분석은 외부 연구 활동의 출발점이 됩니다. 다만 대회마다 중복 출품 규정이 다르므로 그 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분석 과정을 남기기
코드와 자료 출처를 정리해 두면 학생의 기여가 분명해집니다.
활동 개수를 늘리는 방향은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성적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활동부터 줄이는 것이 순서입니다. 교과를 활동으로 잇는 방식은 교과 → EC 안내에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관심과 자료 접근성을 함께 봅니다. 좋아하는 과목이라도 자료를 구할 수 없으면 1년이 힘들어집니다.
쓰지 않습니다. 질문 좁히기, 자료 출처 정리, 초안 피드백까지 관여하고 그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학교의 academic integrity 정책이 우선합니다.
학교 일정이 기준이지만, 원서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앞당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학생의 학교와 학년, 현재 과목과 성적표를 보고 필요한 지원 범위를 먼저 좁혀 드립니다. 점수·수상·합격은 약속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