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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 로드맵 요약
| 시기 | 목표 | 산출물 예시 |
|---|---|---|
| G6-8 | 기초와 노출: 입시 압박 전에 폭넓은 역량 | 수학, 코딩, 글쓰기, 디자인, 발표, 독서 습관 |
| G8-9 | 방향 결정: 진지한 트랙 1~2개 선택 | 첫 프로젝트, 첫 대회 시도, 전략 지도 |
| G10 | 첫 외부 검증: 관심을 '증거'로 | 대회 결과·논문·프로토타입·포트폴리오 작품 등 |
| G11 | 피크 빌드: 가장 강한 결과물 다듬기 | 유형별 예시(아래 표) |
| G12 | 패키징: 프로필을 설득력 있게 전달 | 일관된 지원서·에세이·추천서·대학 리스트 |
학년별 예시입니다 · 학생마다 학교 과정(IB·AP·A-Level)과 시작 시점, 지원할 나라가 다르므로 아래 기준으로 순서와 속도를 조정합니다.
- 늦게 시작했다면 활동 수를 늘리기보다 지금 하고 있는 과목이나 활동 하나를 깊이 이어 갑니다.
- 학교 과제와 시험이 몰리는 학기라면 학교 공부를 먼저 챙기고 외부 활동은 학교 과제와 이어지는 것으로 줄입니다.
- 영국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한다면 활동의 폭보다 지원 과목(course)과 이어지는 독서와 프로젝트를 먼저 챙깁니다.
- 방향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G10에도 탐색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대회나 대표 결과물은 방향이 잡힌 뒤에 준비해도 됩니다.
G6-8
기초와 노출: 전공 선택이 아니라 학습 범위 확장
| 기초 역량 | 왜 중요한가 |
|---|---|
| 수학적 사고 | STEM·경제·금융·디자인 논리 전반을 지탱합니다 |
| 코딩·데이터 리터러시 | 과학, 비즈니스, 디자인, 미디어, 리서치 어디서나 쓰입니다 |
| 글쓰기와 논증 | 미국 에세이·영국 자기소개서·연구·토론의 공통 기반입니다 |
| 디자인 씽킹 |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드는 습관을 기릅니다 |
| 발표력 | 대회·인터뷰·리더십·포트폴리오 방어에 필요합니다 |
| 독서 습관 | 모든 진지한 학문적 경로의 토대입니다 |
좋은 활동: 로보틱스·메이커 프로젝트, 입문 Python·데이터 시각화, 디자인 챌린지, 과학전람회식 미니 리서치, 토론·MUN 경험, 비주얼 포트폴리오 실험, 재미로 하는 수학 대회.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 이 시기의 목표는 전공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학습 범위(range)를 넓히는 것입니다.
G8-9
방향 결정: 학생은 어떤 레인인가
| 레인(lane) | 이런 학생 |
|---|---|
| 바이오메디컬 / 보건과학 | 생물·의학·심리·공중보건을 좋아합니다 |
| 엔지니어링 / 로보틱스 | 만들기·기계·전자·물리적 문제해결을 좋아합니다 |
| 데이터 / 경제 / 금융 | 숫자·시장·통계·의사결정을 좋아합니다 |
| 건축 / 디자인 | 시각 시스템, 공간, 드로잉, 모델링, 사람의 필요를 좋아합니다 |
| 환경 / 지속가능성 | 기후, 도시, 에너지, 식량, 물 문제에 관심이 있습니다 |
| 인문 / 정책 / 법 | 독서, 토론, 윤리, 정치, 사회 문제를 좋아합니다 |
| AI / 컴퓨팅 | 알고리즘·앱·자동화·머신러닝을 좋아합니다 |
G9 말까지의 산출물 예시: 진지한 프로젝트 1개, 대회 도전 1회, 공개 발표 또는 글 1편, 초기 포트폴리오 폴더, 그리고 G10~11을 위한 부모-학생 전략 지도입니다.
G10
첫 외부 검증: 관심을 결과물로 옮기는 시기
이 로드맵에서는 G10 무렵부터 관심을 학교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로 옮기기 시작합니다.
대회 결과, 연구 논문·포스터, 프로토타입, 디자인 포트폴리오 작품, 데이터 프로젝트, 발표된 에세이, 토론·MUN 리더십, 커뮤니티 임팩트 프로젝트, 창업 피치가 그 예입니다.
모두 갖출 필요는 없으며 학생의 방향과 학교 일정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미국 지망
스스로 시작한 활동, 곧 주도성(initiative)을 보여 주는 첫 결과물을 이 무렵부터 준비해 볼 수 있습니다.
영국 지망
지망 과목(course)의 윤곽을 잡고 그 과목과 이어지는 독서·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G11
피크 빌드: 지원 전에 가장 강한 결과물 다듬기
| 학생 유형 | G11 우선순위 예시 |
|---|---|
| STEM / 리서치 | 연구, 대회, 심화 과목, 기술 발표 |
| 엔지니어링 / 디자인 | 프로토타입, 포트폴리오, 대회, 문서화 |
| 경제 / 비즈니스 | 금융 대회, 데이터 프로젝트, 스타트업·소셜 벤처 |
| 인문 / 법 / PPE | 에세이 대회, 토론, 정책 리서치, 독서 리스트 |
| 건축 / 디자인 | 포트폴리오, 디자인 크리틱, 비주얼 과정 기록 |
| 의학 / 바이오메디컬 | 생물·화학 성취, 리서치, 윤리, 봉사 경험 |
G11에 시작한다면 · 탐색과 결과물 준비를 한 해에 함께 하게 됩니다.
새 활동을 여러 개 벌이기보다 범위를 좁혀 지금 하고 있는 과목이나 활동 하나를 지원 전까지 마칠 수 있는 결과물로 만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G12
패키징: 새 정체성을 만들지 말고 있는 정체성을 설득하라
G12에 지원서로 정리할 내용은 일관된 학문적 방향, 엄격한 성적과 과목 선택, 주도성의 증거, 대회·프로젝트·연구·디자인 산출물, 깊은 교사 관계, 실제 활동과 정렬된 에세이·자기소개서, 그리고 현실적인 미국·영국 대학 리스트입니다.
G12는 새로운 정체성을 발명하는 시기가 아니라, 이미 쌓아 온 정체성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시기입니다. 미국 입시의 작동 방식은 미국 입시 학부모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US vs UK
미국과 영국, 무엇이 다른가
| 미국 (US) | 영국 (UK) | |
|---|---|---|
| 평가 방식 | 홀리스틱: 폭, 주도성, 개인 서사 | 과목 중심: course를 파고든 학문적 진지함 |
| 활동 증거 | 다양한 영역의 주도적 활동 | 지망 과목과 직결된 수퍼커리큘러 |
| 핵심 문서 | 에세이(개인 서사) | Personal Statement(학문적 동기) |
| 전략 | 폭 + 스파이크 | 깊이 + 일관성 |
미국 (US): 홀리스틱
하버드는 학업 성취와 함께 과외활동·개인적 자질·삶의 경험을 함께 보며, "단 하나의 이상적인 지원자상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성적 + 주도성 + 깊이 + 스토리의 조합이 핵심입니다.
영국 (UK): 과목 적합성
옥스퍼드의 국제 자격 안내 기준 IB 표준 오퍼는 과정에 따라 38·39·40점, HL 6~7점입니다.
지원 과목(course)을 파고든 학문적 진지함과 수퍼커리큘러 증거가 결정적입니다.
두 시스템을 모두 노린다면, 하나의 깊은 프로젝트를 두 언어로 다르게 서술하는 정렬된 두 전략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년별 준비 FAQ
학생의 학년에서 지금 해야 할 일을 학생별로 정리합니다
학년·커리큘럼(IB/AP/A-Level)·관심 분야를 알려주시면 학년별 실행 로드맵을 설계해 드립니다.
수업은 온라인 또는 압구정 대면(오프라인), 1:1 개인 또는 1:n 소수 그룹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료 도구: 경로 적합 진단 (5문항) · 관련 글: 학교별 경로 비교 · 유형별 대회 총정리 · 전공별 포트폴리오 · 해외 시차 온라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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