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조사, 프로토타입, 임팩트 측정, 실행 계획. 학생이 자기 지역에서 본 문제를 근거 있는 해결책으로 만들어, 지속가능·창업 대회로 확장합니다.
대회 자격·마감·부문·비용은 매년 바뀝니다. 지원 전 각 대회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CIT는 준비 과정을 지도하며 수상·선발·입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회문제 대회는 '무엇을 하고 싶다'가 아니라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를 근거로 보여 줄 때 평가받습니다. 이 파이프라인에서는 다음을 순서대로 만듭니다.
학생이 실제로 관찰한 지역·생활 속 문제를 자료로 뒷받침합니다.
기존 방법과 무엇이 다른지, 왜 이 접근인지 정리합니다.
작게라도 실제로 만들어 봅니다. 필요하면 데이터·AI를 씁니다.
효과를 어떻게 확인할지 지표를 정하고 작게 검증합니다.
이후 어떻게 이어 갈지 현실적인 단계로 씁니다.
같은 프로젝트를 대회별 형식(보고서·피치·영상)으로 바꿔 냅니다.
환경 솔루션·연구·실행 계획·프로토타입·피칭을 받는 국제 대회. 국적 제한 없이 직접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역 문제를 푸는 STEM·기술 솔루션과 프로토타입·피칭. 나라마다 규칙과 운영이 다르므로 한국 프로그램의 그해 공고를 확인하세요.
보건·식량·에너지·물·기후 분야 학교 주도 프로젝트. 지역별로 한 학교가 선정되고 실행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같은 사회문제 프로젝트를 창업 관점으로 확장할 수 있는 대회들입니다. NFTE는 무료이고 진입 장벽이 낮아 첫 도전에 좋습니다.
사회문제 프로젝트는 '거창한 세계 문제'가 아니라 학생이 실제로 본 문제에서 출발할 때 힘이 생깁니다. 학생 자신이 겪었거나 가까이서 관찰한 문제라면, 조사도 프로토타입도 진심이 담기고 심사에서도 그 진심이 보입니다.
CIT는 학생이 '하고 싶다'를 '효과가 있다'로 바꾸도록 돕습니다. 프로토타입을 작게라도 만들어 보고, 효과를 확인할 지표를 함께 정합니다. 좋은 의도를 성과처럼 부풀리지 않고, 확인한 만큼만 결과물에 담는 것이 오히려 더 강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프로젝트가 준비되면 대회마다 다른 형식으로 다시 씁니다. 같은 문제 해결을 환경 대회는 지속가능성으로, 창업 대회는 비즈니스 모델로 설명하는 식입니다. 없는 성과를 지어내지 않는 선에서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