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는 웹·모바일 제품, 사용자 조사, AI 모델, 데모, 피칭. 학생 주변의 진짜 문제를 작게 동작하는 제품으로 만들어, 여러 대회의 언어로 확장합니다.
대회 자격·마감·부문·비용은 매년 바뀝니다. 지원 전 각 대회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CIT는 준비 과정을 지도하며 수상·선발·입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 대회 결과물은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누구의 문제를 실제로 푸는가'로 갈립니다. 이 파이프라인에서는 다음을 순서대로 만듭니다.
학생 주변의 구체적인 사용자와 그가 겪는 문제를 정합니다.
실제 사용자에게 묻고 관찰합니다. 심사에서 설득력을 만드는 근거입니다.
작지만 실제로 돌아가는 웹·모바일 제품. 필요한 곳에 AI 모델을 씁니다.
사람이 3분 안에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연을 만듭니다.
누가 왜 쓰는지, 어떻게 이어 갈지 정직하게 설명합니다.
같은 제품을 대회별 발표·피치덱·영상 형식으로 바꿔 냅니다.
지역 문제를 푸는 AI 앱에 사용자 조사·비즈니스 모델·피칭을 더하는, 가장 잘 짜인 국제 프로그램입니다. CIT 전용 안내 페이지가 있습니다.
동작하는 웹사이트·SaaS를 핵심 혁신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피치덱을 함께 요구합니다.
약 3분 안에 체험하는 Swift 앱 플레이그라운드. 완성도·UX·접근성·온디바이스 AI에 강한 학생에게 유리합니다.
데이터 웹앱·AI 플랫폼·시각화를 받는 국제 무대. 처음 도전하는 학생에게도 문턱이 낮습니다.
AI·클라우드 스타트업. 현행 규정상 만 18세 이상이라, 이미 18세가 된 고3에게만 열려 있습니다.
제품 대회의 첫 단추는 기술이 아니라 문제 선택입니다. 학생이 실제로 불편을 겪었거나 주변에서 본 문제를 고르면, 사용자 조사도 피칭도 억지 없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CIT는 아이디어를 대신 정해 주지 않고, 학생이 자기 문제를 찾도록 먼저 시간을 씁니다.
그다음에는 작게 동작하는 제품을 빠르게 만듭니다. 기획서만 두꺼운 프로젝트보다, 실제로 돌아가는 작은 제품 하나가 심사에서 훨씬 강합니다. AI는 필요한 자리에만 쓰고, 왜 그 방법을 골랐는지 학생이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제품이 준비되면 대회마다 다른 언어로 다시 포장합니다. 같은 앱을 Technovation은 비즈니스 플랜으로, Apple은 3분 체험으로, Space Apps는 데이터 활용으로 보여 주는 식입니다. 없는 기능을 지어내지 않고, 이미 만든 것을 각 대회 기준에 맞게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