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F(Korea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한국과학영재축전)에서 Regeneron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로 진출하려면, KSEF 본선 발표 심사에서 International Judging 우수상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ISEF는 80개국 이상에서 1,800명 이상의 학생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고등학생 과학 연구 대회로, 파이널리스트 자격은 MIT·Caltech·CMU 등 이공계 최상위 대학 지원 시 가장 강력한 '스파이크' 실적 중 하나로 꼽힙니다. CIT 압구정에서는 AI 연구 주제 설계부터 KSEF 발표, ISEF 진출까지 6~10개월 장기 1:1 멘토십으로 지도합니다.
게시일: 2026년 3월 12일 | 최종 수정: 2026년 5월 27일
KSEF(Korea Science and Engineering Fair)는 한국에서 Regeneron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로 가는 공식 어필리에이트 경로입니다. 아래 4단계를 거쳐 진출합니다.
| 단계 | 시기 (주기 기준) | 통과 조건 | 다음 단계 |
|---|---|---|---|
| 지역 예선 | 매년 봄~여름 | 시·도 과학전람회 입상 또는 KSEF 예선 통과 | KSEF 본선 |
| KSEF 본선 | 매년 여름 (7~8월) | 연구 발표 심사 — 상위 입상 | International Judging 대상 |
| KSEF International Judging | 본선 직후 또는 별도 일정 (2026년 12월 26일 공고) |
국제 심사위원 평가 — 우수상 이상 | ISEF 추천 |
| Regeneron ISEF | 매년 5월 (미국 개최) | KSEF 추천 + Society for Science 등록 완료 | 파이널리스트 / Student Observer |
2026년 5월 기준 최신 정보
출처: Society for Science(societyforscience.org), 한국과학창의재단 KSEF(kofac.re.kr)
KSEF(Korea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한국과학영재축전)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과학 연구 발표 대회입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자신이 직접 설계한 과학 연구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AI·정보과학, 생명과학, 물리, 화학, 지구과학, 수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할 수 있습니다.
KSEF의 핵심은 학생 주도의 연구입니다. 단순히 실험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연구 질문을 설정하고, 가설을 세우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학적 사고력, 논리적 글쓰기, 발표 능력이 종합적으로 성장하죠. 수상 실적은 과학고, 영재학교, 자사고 입시 및 대학 수시전형에서 높이 평가받습니다.
Regeneron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파이널리스트는 Common App 활동 목록(Activities List) 최상단에 올라가는 실적입니다. 80개국 이상에서 1,800명 이상이 경쟁하는 대회에서 선발된다는 것 자체가 연구 역량의 국제적 검증을 의미하며, MIT·Stanford·Caltech·CMU 같은 이공계 최상위 대학 지원 시 '스파이크 스펙'으로 기능합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ISEF 수상 등급보다 연구 과정의 독창성과 학생의 직접 기여도를 더 중시합니다. 따라서 ISEF에서 상을 받지 못했더라도 파이널리스트 자격과 연구 스토리만으로 에세이와 인터뷰에서 강력한 내러티브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국제학교 학생의 경우 KSEF → ISEF 경로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차별화 효과가 큽니다.
단, 아이비리그처럼 특정 대회 입상이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ISEF 실적은 강력한 근거이지만, 연구 경험이 학업(GPA, AP), 에세이, 추천서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최대 효과를 냅니다.
학생의 관심 분야와 수준을 파악하여 AI·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수 있는 연구 주제를 함께 탐색합니다. 선행 연구를 조사하고, 검증 가능한 가설을 설정합니다.
공공 데이터, API, 직접 수집 등 다양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Python 기반으로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머신러닝 모델 학습을 진행하며, 학생이 직접 코드를 작성합니다.
실험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가설을 검증합니다. 그래프와 표를 활용한 시각화로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 정리하며, 연구의 한계와 후속 연구 방향까지 논의합니다.
연구 보고서(논문)를 학술 형식에 맞춰 작성합니다. 포스터 디자인, 발표 스크립트 작성, 질의응답 대비까지 실전 발표 리허설을 통해 완성도를 높입니다.
AI는 KSEF와 ISEF 모두에서 심사위원들이 주목하는 분야입니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NLP), 컴퓨터 비전,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 프로젝트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SNS 텍스트 데이터를 활용한 청소년 감정 분석 모델", "위성 이미지와 딥러닝을 활용한 도시 열섬 효과 예측", "공공 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 구간 분류 AI" 같은 주제가 가능합니다.
CIT에서는 학생의 관심사와 수준에 맞춰 현실적이면서도 학술적 가치가 있는 AI 연구 주제를 함께 설계합니다. Python, pandas, scikit-learn, TensorFlow 등의 도구를 활용하며, 학생이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이해하도록 지도합니다. 단순히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알고리즘을 선택했는지,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웁니다.
KSEF·ISEF 연구를 논문으로 공개하면 포트폴리오 설득력이 크게 높아집니다. 고등학생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경로는 세 가지입니다.
CIT에서는 연구 설계 단계부터 arXiv 업로드 또는 청소년 저널 투고까지 전 과정을 1:1로 지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I 포트폴리오 프로그램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KSEF 수상 실적은 과학고, 영재학교, 자율형사립고 입시에서 학생의 과학 탐구 역량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증명하는 핵심 포트폴리오입니다. 특히 AI·정보과학 분야의 연구 경험은 SW·AI 특기자 전형에서 강력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합니다.
미국 대학을 준비하는 국제학교 학생의 경우, KSEF → ISEF 경로는 Common App 활동란의 핵심 소재가 됩니다. 국제학교 학생이 국내 한국어 과학 대회에 도전해 ISEF까지 진출했다는 서사 자체가 희소성을 가지며, 에세이와 인터뷰에서 강력한 스토리가 됩니다. 연구 과정에서 쌓인 과학적 사고력·데이터 분석 능력·발표 역량은 입시를 넘어 대학 생활에서도 지속적인 자산이 됩니다.
KSEF · ISEF 연구는 단기 집중이 아니라 6~10개월의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한 번 정기 피드백 세션이 연구 흐름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입니다. CIT는 이 특성에 맞춰 주 1회 1:1 온라인 리서치 멘토십을 운영합니다.
온라인 멘토십은 압구정 오프라인 수업과 동일한 커리큘럼과 멘토 수준을 유지합니다. 장기 프로젝트 특성상 오프라인 통학이 어려운 가정에 특히 적합하며, 오프라인 수업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도 가능합니다. 상세 일정과 진행 방식은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KSEF에서 쌓은 AI·데이터 연구 포트폴리오는 KOAI(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 도전의 가장 강력한 기반입니다. 연구로 검증한 머신러닝·데이터 분석 역량을 대회 성적으로 연결하면, 과학고·영재학교·SW 특기자 전형에서 차별화된 진학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KOAI 준비 과정 보기 →KSEF(Korea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한국과학영재축전)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청소년 과학 연구 발표 대회입니다. 초·중·고 학생이 자신만의 과학 연구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AI, 생명과학, 물리,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할 수 있습니다. KSEF International Judging 상위 수상자는 Regeneron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진출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로는 ① 지역 예선 통과 → ② KSEF 본선 발표 심사 → ③ KSEF International Judging 우수상 이상 → ④ Regeneron ISEF 파이널리스트 또는 Student Observer 등록입니다. 2026년 기준 International Judging 일정은 2025년 12월 26일에 공고되었고, Student Observer 프로그램 모집은 2026년 1월 21일에 공고되었습니다.
Regeneron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파이널리스트 자격은 Common App 활동 목록 최상단에 올라가는 실적입니다. 80개국 이상에서 1,800명 이상이 경쟁하는 대회에서 선발된다는 것 자체가 연구 역량의 국제적 검증을 의미하며, MIT·Caltech·CMU 지원 시 가장 강력한 '스파이크' 스펙 중 하나로 꼽힙니다. 단, 입상 등급보다 연구의 독창성과 학생의 직접 기여도를 심사관이 더 중시합니다.
고등학생이 AI 연구 논문을 출판하는 주요 경로는 세 가지입니다. ① arXiv에 프리프린트 업로드(무료, 즉시 공개), ② Journal of Student Research·Curieux Academic Journal 같은 청소년 심사 저널 투고, ③ Regeneron ISEF·STS 등 대회 수상 후 Society for Science 논문집 수록. CIT에서는 연구 설계 단계부터 arXiv 업로드 또는 청소년 저널 투고까지 전 과정을 1:1로 지도합니다.
KSEF(한국과학영재축전) International Judging 부문은 한국과학창의재단 KSEF 공식 홈페이지(kofac.re.kr)를 통해 접수합니다. 시·도 예선을 통과한 후 본선 발표 심사에서 상위 입상 시 국제 심사 대상이 됩니다. 국제학교 학생도 한국 거주 기간 중 참가가 가능하며, 영어 발표 부문이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 AI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연구 프로젝트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CIT에서는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 주제를 기획하고 지도합니다. AI 분야는 KSEF와 ISEF 모두에서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연구 주제 설정부터 논문 작성, 발표 준비까지 보통 3~6개월이 소요됩니다. ISEF 진출을 목표로 하는 경우 6~10개월 장기 트랙으로 진행됩니다. CIT에서는 단계별 마일스톤을 정해 체계적으로 멘토링합니다.
기초 Python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분석 기초를 먼저 학습한 후 KSEF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학생의 현재 수준에 맞춰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지도합니다. 처음 코딩을 시작하는 학생이 6~8개월 후 KSEF 발표를 마친 사례가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CIT의 ISEF/KSEF 리서치 멘토십은 주 1회 1:1 온라인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분당·일산·인천·제주 또는 싱가포르·홍콩·미국 거주 한국 국제학교 학생도 동일한 멘토링 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6~10개월) 특성상 온라인 형식이 오히려 지속성 유지에 유리합니다.
연구 주제 탐색 → 가설 설정 → 데이터 수집·분석 → 실험·구현 → 논문 작성 → 발표 연습의 6단계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마다 전문 멘토가 1:1로 피드백합니다. 오프라인(압구정)과 온라인 모두 동일한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KSEF·ISEF 준비, 어떤 주제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무료 상담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연구 프로젝트를 설계해 드립니다. 압구정 외 지역 및 해외 거주 가정도 온라인으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