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에서는 내신 일정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코딩·AI는 새로 크게 벌이는 일이 아니라, 관심 있는 분야 하나를 골라 학기 중에 조금씩 진행하고 방학에 마무리하는 일이 됩니다. CIT는 압구정로 32길에 있고, 시험 기간에는 횟수와 강도를 조절합니다.
최종 수정: 2026-08-03
내신이 급한 학생에게 새 분야를 권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지금 학교 성적과 시험 일정입니다. 여기가 흔들리고 있다면 코딩은 잠시 미루자고 말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시간을 쓸 만한 경우도 분명합니다. 이과나 공학 계열을 생각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보여 줄 것이 없을 때, 이미 코딩을 해 왔는데 흩어진 채로 남아 있을 때, 그리고 관심 분야가 있는데 그것을 다룰 도구가 없을 때입니다.
압구정동과 청담동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목록에 없는 학교라도 학년과 지망 계열을 확인한 뒤 같은 방식으로 계획을 잡아 드립니다.
학교마다 시험 일정과 학사 운영이 다릅니다. 학기 초에 일정을 받아 두고 그 사이에 들어갈 분량으로 계획을 잡습니다.
고등학교
압구정고등학교
압구정동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내신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그 사이에 넣을 수 있는 분량으로 계획을 잡습니다.
고등학교
현대고등학교
압구정동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시험 기간에는 횟수와 강도를 조절합니다.
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
청담동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지망 계열을 확인한 뒤 무엇을 남길지 정합니다.
학교 이름은 어느 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위한 안내인지 밝히려고 적었습니다. CIT는 해당 학교와 제휴하거나 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권장 흐름입니다. 학생마다 내신 상황과 지망 계열이 다르므로 상담에서 확인한 뒤 다시 설계합니다.
| 학년 | 이 시기에 다루는 것 | 이 시기의 목표 |
|---|---|---|
| 고1 | 내신과 병행 가능한 분량으로 시작, 관심 분야 좁히기 | 무엇을 다룰지 하나로 정하기 |
| 고2 | 프로젝트 완성과 대회 도전 | 학교 활동으로도 쓸 수 있는 결과물 남기기 |
| 고3 | 그동안 만든 것 정리 | 학생이 직접 설명할 수 있게 다듬기 |
학년별 표는 권장 경로이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학교 교육과정과 평가 방식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활동이나 과제에 자기가 만든 것을 가져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다만 무엇이 기록으로 남을 수 있고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는 학교와 담당 선생님의 판단입니다. 학원이 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결과가 어떻게 반영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CIT가 하는 일은 학생이 설명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남기도록 돕는 것까지입니다. 무엇을 왜 만들었고, 어디에서 막혔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학생이 자기 말로 말할 수 있으면 그 결과물은 어디에서든 쓸 수 있습니다. 기록과 반영은 학교의 몫입니다.
가능합니다. 국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해외 대학을 함께 보는 학생이 있고, 형제자매가 국제학교에 다니는 가정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준비하는 것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어느 쪽을 주로 보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해외 지원을 함께 본다면 대회나 독립 연구처럼 학교 밖에서 남는 결과가 상대적으로 더 쓰입니다. 다만 CIT의 역할은 조언과 검토, 자료 정리까지입니다. 지원서를 대신 쓰거나 지원 과정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CIT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길 11 캐럴라인타워 2층에 있습니다. 위에 적은 학교들과 같은 생활권이라 학교를 마치고 오는 학생이 많습니다. 다만 학생마다 하교 시간과 다른 학원 일정이 달라서, 실제로 다닐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은 상담에서 확인한 뒤 정합니다.
이동이 부담스러운 시기에는 온라인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시험 기간이나 가족 일정으로 몇 주 동안 오기 어려울 때 수업을 끊지 않고 유지하는 용도로 쓰는 학생이 많고, 내용과 수준은 대면 수업과 같습니다.
고등에서는 내신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새로 크게 벌이기보다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학기 중에 조금씩 진행하고 방학에 마무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상담에서 시험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그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분량으로 잘라 드립니다.
늦지 않지만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고2는 남은 시간이 정해져 있어 여러 개를 벌이면 다 미완성으로 끝납니다. 이미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 안에서 끝낼 수 있는 크기의 것 하나를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망 계열을 알면 방향을 잡기가 쉬워집니다. 공학 쪽이라면 데이터를 다루거나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도움이 되고, 자연과학 쪽이라면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향이 잘 맞습니다. 상담에서 관심 과목을 알려 주시면 구체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그 판단은 학교와 담당 선생님의 몫이라 학원이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CIT가 하는 일은 학생이 설명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남기도록 돕는 것까지입니다. 무엇이 기록으로 남을 수 있는지는 학교에 확인해 주세요.
새로 시작하기보다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동안 만든 것과 참가한 대회를 학생이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다듬는 작업입니다. 시간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 남는 것이 분명한 일이라, 고3에 오시는 학생들과는 대개 이 작업을 합니다.
대회 시기를 시험과 겹치지 않게 잡는 것이 관건입니다. 알고리즘 대회는 대체로 시즌이 정해져 있어 미리 피할 수 있습니다. 학기 초에 학교 시험 일정을 받아 두고 그 사이에 배치합니다. 겹치는 해에는 대회를 건너뛰기도 합니다.
횟수와 강도를 조절합니다. 학교 시험이 우선이라고 보고 그 기간에는 수업을 가볍게 가져가거나 일정을 미룹니다. 학기 초에 시험 일정을 알려 주시면 미리 맞춰 두겠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남은 시간을 감안해 목표를 현실적으로 잡습니다. 고1이라면 프로젝트까지 가는 계획이 가능하고, 고2 후반이라면 관심 분야에서 작은 결과 하나를 끝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상담에서 남은 일정을 함께 세어 봅니다.
가능합니다. 대면 수업에서 하는 내용을 그대로 1:1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화면을 공유해 학생이 쓴 코드와 문서를 함께 보고 고칩니다. 시험 기간에만 온라인으로 바꾸는 학생도 있습니다.
학년과 학교, 지망 계열, 지금까지 해 본 것, 이번 학기 시험 일정을 확인합니다. 그 자리에서 남은 기간에 무엇이 가능한지 정리해 드리고, 지금은 내신에 집중하는 편이 낫겠다고 말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편하신 방법을 알려 주세요.
참고 출처 (Sources)
이 페이지에 나오는 학교 이름은 어느 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위한 안내인지 밝히려고 적었습니다. CIT는 해당 학교와 제휴하거나 후원 관계를 맺고 있지 않으며, 학교를 대신해 안내하지도 않습니다. 각 학교의 이름과 상표는 학교에 있습니다. 학교의 학사 일정과 평가 방식, 교육과정은 학교와 교육청 안내가 기준이므로 수강 전에 학교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