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폐기물이 가장 좋은 연료인가"에 답하는 모델
코딩이 처음이면 코드를 쓰지 않는 Orange로 시작합니다. CSV를 끌어다 놓고 위젯을 연결하면 모델과 중요 변수가 나옵니다. 익숙해지면 같은 문제를 파이썬으로 다시 풀어 봅니다. 아래는 수업에서 만드는 결과물의 예시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공개된 분석 결과입니다
연구는 공개된 폐기물 성분 데이터를 다룹니다. 폐기물을 태우거나 실험하는 과정은 없습니다.
12~16회, 노코드에서 파이썬으로
시작 지점은 학생의 코딩 경험에 맞춥니다. Orange로 감을 잡고, 준비가 되면 파이썬으로 넘어갑니다.
노코드로 첫 모델
Orange에서 공개 데이터를 불러와 Random Forest 위젯을 연결하고, 어떤 성분이 발열량을 좌우하는지 특성 중요도로 확인합니다. 원소 조성·수분·회분·휘발분·고정탄소가 무엇을 뜻하는지 데이터로 익힙니다.
여러 폐기물을 비교
커피 찌꺼기·톱밥·왕겨 등 공개 시트를 모아 하나의 데이터로 합치고, scikit-learn 회귀로 넘어갑니다. "어떤 폐기물이 가장 좋은 연료인가"를 정량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이 트랙의 연구 질문입니다.
분석을 정리해 공개
결과를 포스터나 노트북으로 정리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데이터·코드를 공개합니다.
환경·에너지 부문으로
KSEF 환경·에너지 부문 요강에 맞춰 제출본을 다듬습니다. 기후·자원순환이라는 주제가 심사에서 서사로 이어집니다.
이름을 감추지 않습니다
| 도구·데이터 | 학부모께 | student note (EN) |
|---|---|---|
| Biomass-pyrolysis 데이터 | 폐기물의 성분과 열적 특성이 담긴 공개 데이터입니다. | Moisture, ash, volatile matter, fixed carbon, C/H/O/N vs. thermal behavior (Kaggle · from dazhaxie666 repo). |
| Biomass Ultimate Analysis HHV | 커피·톱밥·왕겨 등 여러 재료의 성분 → 발열량 공개 시트입니다. | Public sheets: coffee grounds, sawdust, rice husks — elemental breakdown → HHV. |
| Orange Data Mining | 코드를 쓰지 않는 무료 시각 머신러닝 도구입니다. 초심자의 시작점입니다. | Free no-code: CSV → Random Forest widget → feature importance. |
| scikit-learn | 파이썬으로 넘어갈 때 쓰는 표준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입니다. | Regression path: [C,H,O,N,S] → HHV. |
누구에게 맞나요
세 트랙 중 진입 문턱이 가장 낮습니다. 노코드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중등 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 환경·에너지에 관심이 있는 학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겨냥하는 무대
KSEF 환경·에너지 부문이 주요 무대입니다.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과학 페어에도 잘 맞습니다. 대회별 자격·요강은 출전 전 함께 확인합니다.